사람이란게 편한 시간안에 너무 오래 있다보면 늘어지기 마련입니다.
그걸 뻔히 알지만서도...
1주정도 쉬었을뿐인데 이상하게도 조금 무력한 느낌 ㄱ-
...자, 그런고로 간만의 포스팅
오래간만에 6~7년된 추억의 폴더들을 정리하다 발견한 멋진 물건들. 나간다~ 릿힝~
먼저 시작에 앞서 일산 아지트 앞에서 한장 찰칵.
...이때, 나는 앞으로 다가올 악몽을 알아차렸어야 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집을 아지트로 점령한 훼인들의 '일부'
그래. 다만 일부일 뿐이다.
변태처럼 월희를 즐기고 있다. <-
침대를 점령한 또다른 훼인...이때부터 메조의 기운이 넘치고 있었다.
...하늘도 이 변태들을 보며 슬퍼하는지 하염없이 눈이 내리고 있었다.
무려 10년만의 폭설.
...무언가를 보며 승리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연 SM 마스터.
변질자들이 모여서 기쁜 함성을 지르고 있다.
...나까지 이런짓을 했었나?
심히 부끄러워 자살하고 싶다 -_-
악몽과 같은 시간이 흐르고 마지막으로 떠나기전에 찰칵.
저 어둠의 자식들을 보라. 검은색 일색으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고 있지 않는가.
...일단은 이것으로 끝났지만 이것은 차후에 닥쳐올 일들의 서막에 지나지 않았다.
그것은...나중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