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의 부산 훼인기를 마치고 집으로 복귀를 완료했습니다.
과연 부산의 훼인들. 저로서는 따라갈수가 없더군요.
뭐,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날들이었습니다.
그 증거들을 여기서 나열합니다. 보실분들은 꾸욱
-ㅅ-~그남자의 뒷모습...과
그 훼인 방의 만화책...과
...사나X의 옆모습. 이때 먹었던 돈까스(...뭔가 물컹하던데)는 맛있었다.
그 훼인의 어두운 포스. 과연 어둠의 자식.
그남자가 그 훼인의 방에 들고온 변질X의 알수없는 물건(...)
...고로 이것으로 아이돌 맛스타를 즐겨하는 자의 멋진손.(과연 손부터 변태끼가 느껴지지 아니한가)
다음으로 그 훼인의 바탕화면. 멋진 포스가 느껴진다.
음...벌써 오늘의 뉴스를 마칠 시간이 되었나. -ㅅ-(주섬주섬)
원고가 바닥이 나셨군 ㄱ-
...이것으로 오늘의 뉴스를 마칩니다. 이상 캐스터 로지안이었습니다. -ㅅ-~(퍽!)